- 사역을 위해서
1. 대학 축구부 선수 사역을 함께 감당할 사역자가 세워지도록
2. 각 학교에 허들 리더가 잘 세워져 사역자가 없이도 허들이 진행되도록
3. 선수들이 말씀의 은혜 안에서 주일 예배가 회복되는 놀라운 은혜가 있도록
4. 서울 지역 6개 대학 팀 가운데 현재 4개 대학에 허들이 세워져 있고, 나머지 팀들에도 허들이 세워지도록
(강서대, 동국대)
5. 새롭게 세워진 중앙대학교 허들이 말씀 안에서 든든히 세워져 가도록
- 재정을 위해서
1. 2026년 정기후원 증액 (100만 원) (45% 달성)
2. 사역의 걸음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귀한 만남의 축복이 있도록
- 개인을 위해서
1. 셀프 리더십을 통한 성장
– 매일의 루틴(잠, 런, 통독, 독서)을 통해 영적·육적·지적 성장의 균형을 이루는 사역자가 되도록
2.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는 사역자가 되도록 (딤후 2:15)
3. 살기 위해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아니라,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사역자가 되도록 (고전 9:14)
4.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더 크다는 그 은혜를 삶 속에서 풍성히 경험하도록 (행 20:35)
5. 가정과 사역을 기도로 세워가며,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설계해 나가는 사역자가 되도록
[현재 허들 : 칼빈대학교, 고려대학교, 연세대학교, 숭실대학교, 성균관대학교, 명지대학교, 광운대학교, FC안양]
[2026년 추가 목표 허들 : 동국대학교, 강서대학교]